레고 기차를 만들다보면 걸리는 문제가 팬터그래프다.

 

 

 

왼쪽이 구형 팬타그래프 부품, 오른쪽이 신형 팬터그래프 부품이다.

조립했을때 디테일은 구형이 훨씬 보기 좋아서 구형 부품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런데, 구형부품은 고작 4Set에서만 사용되고 단종.

브릭링크의 가격도 싼편은 아니라서 SRT 창작한다고 손을 떨면서 구매하였다.

 

그래서 이걸 좀 싸게 만들어 볼까해서, 스튜디오를 잠시 켰다.

 

이건 유튜브에서 찾은 SRT의 싱글암 팬터그래프.

팬터그래프 만든다고 참고하였다.

 

 

구형 팬터그래프 부품, 창작 팬터그래프1, 창작 팬터그래프2 순서이다.

1과 2의 차이는 아랫쪽 암에 사용한 BAR 부품의 길이차이(3L, 4L)이다.

팬터그래프 부품은 신형 부품을 적용하였다.

 

 

살짝 돌려서 렌더링

오..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실제 기차에 적용하면 어떤 느낌일까?

 

창작 팬터그래프2를 적용해보았다.

어... 생각보다 공간차지가 처서 예뻐보이지 않는 느낌이다.

 

좀더 생각을 해서 보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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