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0268입니다.

 

오늘 리뷰 할 제품은 10219 머스크 화물 열차입니다.

먼저, 간단한 제품 정보입니다.

 

제품번호 10219
제 품 명 Maersk Train (머스크 화물열차)
발매년도 2011 (단종)
판 매 가 $119.99 (160,000원)
부 품 수 1,234 피스
피 규 어 3개

 

올해(2020)로 출시된 지 9년이나 된 제품입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MISB 매물이 많으나, 중고 직거래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박스 샷입니다.

전 주인분이 보관을 잘해서 상태는 좋습니다.

 

박스로 봐서는 기관차 + 컨테이너 화차×2 + 트럭 구성이군요.

 

구성품입니다.

인스트럭션과 각 파트에 맞게 부품을 정리하여서 조립하기 쉬웠습니다.

 

인스트럭션 첫 페이지부터 그동안 출시된 머스크 제품들이 있네요.

어렸을 때 10152 Maersk Sealand Container Ship 제품이 갖고 싶었는데... 다음에 비슷한 녀석으로나마 구해봐야겠네요.

그리고 미.사.용 스티커가 있습니다!


[출처 : https://ogrforum.ogaugerr.com/topic/maersk-rail-operations]

기관차를 조립하기에 앞서, 제품의 모델이 된 것 같은 기관차를 찾으니 바로 나오네요.

머스크사가 실제 기차를 운행한 건 아니고, 홍보용으로 제작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 사진을 찍는걸 깜박했네요.

운전석 부분을 조립해줍니다.

의자가 있는데 왜 앉지를 못하니(...)

 

디젤 엔진입니다.

산타페 엔진도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머스크 트레인의 엔진의 표현이 참 잘된 것 같네요.

 

엔진 외벽을 조립하고, 대차를 만들어줍니다.

외벽이 약간 덜렁거리는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만들어진 대차를, 기관차에 연결해줍니다.

역시 기차는 레일 위에 있어야지요 ^^

 

기관차 전면 모습입니다.

 

기관차 후면 모습입니다.


다음으로 컨테이너 화차입니다.

 

컨테이너 화차의 조립은 단순합니다.

스윽 타일 깔아주고, 옆면은 머스크 블루 타일로 마감해주면 끝!

 

완성된 컨테이너 화차입니다.

똑같은 화차를 하나 더 만들어줍니다.

 

컨테이너 화차 조립 완료.

기관차에 비해 너무 쉽게 끝납니다.

 

화차에 적재할 컨테이너 2개도 만들어 주고요.

컨테이너의 옆면에는 머스크 스티커가 붙여져야 하지만, 똥 손이라 그냥 조립하였습니다. ^^;


다음은 컨테이너 트럭입니다.

 

트럭의 앞뒤 사진입니다.

사이드 미러 표현이 맘에 듭니다.

 

트레일러입니다.

머스크 블루 타일로 마감해주고..

 

트럭에 연결해주면 완성됩니다.

 

트레일러와 같이 있는 냉장 컨테이너입니다.

마찬가지로, 머스크 스티커는 똥 손이라... ^^;

 

이쪽 표현도 좋네요.


마지막으로 박스 샷을 따라 해 봤습니다. ^^

 

4512 Cargo Train 이후, 화물열차는 2번째입니다.

기관차의 엔진과 디자인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머스크 제품이란 게 좋습니다.

다만, 구성에 크레인까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