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블로그 스킨을 바꿀 때마다 다짐하는 것이 있다.


"이번엔 포스팅 열심히 하고 정리 잘 해야지"


다 부질없긴 하지만 새로운 기분을 내기 위해 스킨을 적용했다.

오래간만에 만져서 그런지 만들어져 있는 스킨 수정도 힘드네..


아무튼 이번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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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 변경  (0)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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